[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달러약세가 엔·달러 환율을 15년만에 81엔대로 떨어트렸다.


9월 고용보고서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양적완화 기대감이 커졌고 달러화가 약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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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0시15분 현재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8% 하락한 81.73엔에 거래되고 있다. 엔·달러 환율이 82엔 밑으로 떨어진 것은 1995년 이후 처음이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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