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의 중심지 파리의 '백야 축제'에 다양한 문화 향연 펼쳐..3D조형물 설치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3.22% 거래량 31,571,023 전일가 217,500 2026.04.23 14:5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는 세계 문화·예술의 중심지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개최된 '뉘 블랑슈(Nuit Blanche : 백야)' 축제에서 파리의 가을 밤을 삼성 TV로 수놓았다.


9회째를 맞은 '뉘 블랑슈' 축제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첫 번째 주말에 개최되는 파리의 최대의 문화행사로, 파리와 어울리는 현대 예술 작품들을 선정해 장소와 주제에 맞게 파리 도시 자체를 하나의 커다란 예술 작품으로 꾸며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시민들에게 문화와 예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처음으로 파리와 파트너쉽을 맺고 '뉘 블랑슈' 축제에 LED를 테마로 다양한 설치예술을 선보였으며, 올해에는 3D를 테마로 입체적인 현대 예술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프랑스의 가장 대표적인 상징 건축물 중 하나인 노틀담 성당이 있는 파리의 발상지 생루이 교각에 24대의 LED TV로 3차원 세계를 재구성하여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특별한 체험의 장을 마련해 많은 파리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삼성 TV, 아름다운 파리의 가을 밤을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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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는 파리 시내를 동부·서부·중부지역으로 크게 세 곳으로 나눠 다양한 축제 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며, 200만 명의 파리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이를 지켜봤다.


특히, 축제의 중심 장소가 된 파리 시내 트로카데로·마레지구·뷔트 쇼몽에는 삼성 명품 풀HD 3D LED TV 9000 시리즈로 행사 관련 다양한 영상을 제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샹젤리제 극장, 현대미술 박물관 등 파리 시내 주요 극장과 박물관에서 10개의 비디오 예술 작품을 삼성 명품 풀HD LED TV 9000 시리즈를 통해 시연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현대 예술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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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달 18일부터 이 달 17일까지 프랑스 파리 5대 박물관 중 하나인 쁘띠빨레(Petit Palais) 미술관에서 '새로운 발견: 명화 속 오디세이의 디지털 실현' (Revelations : Une Odysee numerique dans la peinture)이라는 테마로 열리는 전시회의 세계적인 예술 작품을 삼성 풀HD 3D LED TV의 입체화질로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삼성전자 프랑스 법인장 김석필 전무는 "프랑스 최고 문화 유산을 통해 프랑스인들의 마음에 뿌리 내리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고 삼성 TV의 고급 이미지를 확실히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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