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애경그룹은 계열사 애경산업이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고 환경부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2010 글로벌 녹색경영대상'에서 기후변화대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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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은 이어 6일에는 친환경 겔세제 '리큐 2배 농축 겔'이 환경운동단체 등으로 구성된 NGO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로부터 '2010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될 예정이어서 잇따라 '스마트 그린 경영'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세탁볼 겸용 계량뚜껑이라는 아이디어로 소비자가 세제를 정량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친환경 세제라는 평가를 받았다"며 "이미 지난 5월 출시 이후 4개월만에 약 4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 연말까지 1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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