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건설株, 미분양 리스크↑+ 저평가 매력↑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건설주들이 미분양 리스크 감소와 해외수주에 대한 기대감에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되며 동반 강세다.
4일 오전 10시28분 현재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3.25% 거래량 2,493,613 전일가 43,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이 4.58% 상승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대림산업이 2.66%, 두산건설이 3.42% 상승 중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계룡건설 등 지방 중견 건설사들도 4%대 강세 중이다.
이날 한화증권은 건설업의 회복 기류에 따라 주택사업의 안정화 가능성과 해외 수주에 대한 다변화, 저평가에 집중할 시기라고 밝혔다. 이를 근거로 GS건설과 대림산업을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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