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수재의연금 5억 전달
$pos="C";$title="롯데";$txt="이인원 롯데정책본부 사장(오른쪽)이 4일 서울 신수동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 최학래 전국재해구호협회장
에게 성금 5억원을 전달하고 있다.";$size="510,339,0";$no="20101004103956955444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롯데그룹(회장 신격호)이 4일 추석연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도권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복구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
롯데정책본부 이인원 사장이 신 회장을 대신해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 최학래 전국재해구호협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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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원 롯데정책본부 사장은 “수해복구가 하루 빨리 마무리될 수 있도록 롯데그룹도 수재민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어 드리기위해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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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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