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3일 서울 잠실 롯데마트 월드점에서 시민들이 농민이 직접 판매 중인 사과를 살펴보고 있다. 롯데마트는 금년 이상기온으로 추석 때 출하하지 못한 과일 농가가 많고 추석 이후 가격 급락으로 농가의 시름이 상당할 것으로 판단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판매액의 2%는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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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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