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패밀리 주라, "길 입냄새? 지독..앞니도 썩어서 빠져.."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3년 만에 5집으로 돌아온 허니패밀리 리더 주라 예전 동료였던 길과 개리에 대해 거침없이 폭로했다.
주라는 2일 방송된 KBS2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주라는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중인 옛 동료 길과 개리에 대해 거침없는 고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라는 “길은 예전부터 특이하고 독특했다. 앞니가 빠지고 머리에는 거미줄 문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주라는 “항간에는 앞니가 빠진 것이 싸우다 그런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것은 사실과 다르며 ‘썩어서 빠진 것’이다”고 밝혀 주변을 경악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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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라는 “길의 입 냄새는 방송 설정 아니고 진짜 굉장히 냄새가 심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주라는 “개리는 얼굴이 개와 닮아서 개리이고 내 이름은 무슨 물건을 보고 ‘이 것 좀 주라’라고 버릇처럼 말하다 보니 별명이 됐다”고 이름에 얽힌 사연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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