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국내 최초 복층형 택배터미널 가동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5,0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63% 거래량 98,780 전일가 209,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오늘 산 옷 오늘 입는다…CJ온스타일, '오늘도착' 물동량 252%↑ "K뷰티 생태계 구축"…이재현 CJ 회장, 올리브영 명동 현장 점검 GLS(대표 김홍창)는 국내 최대 택배 터미널인 옥천 메가허브터미널을 증설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총 80억원을 투자해 진행한 이번 증축은 택배 시장의 성장세에 따라 늘어나는 물량을 원활히 처리하기 위해 약 6600㎡(2000평) 규모의 복층 구조 분류장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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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관계자는 "기존 146개 라인에서 20개의 라인이 늘어난 총 166개의 라인에 간선차량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으며, 하루 평균 물량 처리능력을 15% 이상 높였다"고 말했다.
CJ GLS는 내년까지 기존 분류장을 추가 확장해 3만6135㎡(약 1만930평)의 국내 최대의 택배 터미널로 만들 계획이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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