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장타왕’ 공평안·공정안 프로골퍼 홍보대사 위촉

IBK證, 우수고객 초청 장타 클리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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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이 15일 한국장타선수권 우승자인 공평안·공정안 프로골퍼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쌍둥이 형제인 공평안·공정안 선수는 홍보대사 첫 활동으로 이날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GC에서 IBK투자증권 우수고객 초청 ‘4백야드 파워 클리닉’ 행사에 참여해 장타시범을 선보였다. 이어 초청고객들과 동반라운딩에 나서 스윙자세를 교정해 주는 등 골프 노하우를 전수했다.


IBK투자증권은 공평안·공정안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VIP고객을 위한 원포인트레슨, 골프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VIP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프로골퍼에게 전문적인 지도를 받으니 실력이 한층 나아진 것 같다"며 "자산관리 역시 IBK투자증권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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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승 사장은 “앞으로 고객을 위해 더욱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를 마련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공평안·공정안 선수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한국장타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국내 ‘골프 장타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명성을 쌓았다. 특히 공정안 선수는 2009년 대회에서 438야드를 날려 한국장타선수권 신기록을 기록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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