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NH투자증권은 15일 신규상장한 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 목표가를 3700원으로 제시했다.


최지환 애널리스트는 "성융광전투자는 수직계열화를 갖춘 중국 태영전지 업체로 설비증설효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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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에 따르면 성융광전투자의 모듈판매량은 올해 85MW에서 내년 170MW, 2012sus 250MW로 늘어날 전망이다. 매출액은 올해 1765억원에서 내년 3017억원, 후년 3688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올해 383억원, 내년 590억원, 후년 672억원으로 기대했다.


이에 비해 공모가 2800원 기준 시가총액 2016억원보다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는 분석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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