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치아 교정 말고는 진심으로 고친 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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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해 얼굴 중 고치고 싶은 부분이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고치고 싶은 부분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치아가 마음에 안들었는데 치아 교정은 이미 다 했다"며 "고치고 싶을 정도로 불만이 있는 곳은 없다. 하지만 몸 중에는 키 등 군데 군데 고치고 싶은 곳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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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 프로그램에서 '168cm 키 굴욕'을 당한 MC 이기광은 "김태희의 키는 예술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하늬와 KBS 아나운서 오정연이 깜짝 손님으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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