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생활(주) 청원군 부용면에 공장 건립
3만3000㎡ 규모, 내년까지 350억원 들여 완공…최근 청원군과 투자협약, 약 200명 일자리 생길 듯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에 있는 화장지 제조회사 미래생활(주)가 충북 청원군 부용면에 공장을 짓는다.
15일 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생활은 최근 청원군과 투자유치 협약을 맺고 청원군 부용면 문곡리에 3만3000㎡ 규모의 공장을 짓기로 했다.
350억원이 들어가며 내년 중 완공된다. 문곡리 공장이 완공되면 약 200명의 고용인원이 늘 전망이다.
한편 미래생활은 대전시 문평동 대덕산업단지에 있는 회사로 ‘잘 풀리는 집’이란 브랜드로 이름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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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 3겹 화장지, 보습티슈, 컬러인쇄화장지 등을 만드는 곳으로 비바, 뽀삐 등 ‘두 글자’ 화장지이름의 공식을 깨고 ‘잘 풀리는 집’이란 기발한 상표를 개발해 집들이 선물 1순위의 화장지를 만들고 있다. 올해 예상매출액은 약 12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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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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