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티스, ‘큰 병 이기는 보험Ⅳ’ 출시
[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차티스는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 중대질병을 집중 보장해 주는 기존 CI보험에 암 수술비 및 암 입원비, 방사선·약물치료비 보장을 더한 ‘큰 병 이기는 보험Ⅳ’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자동갱신 상품으로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80세까지 실속 있게 보장 받을 수 있다.
40세 남성 기준 월 1만5460원의 보험료로 기존의 진단비만 주는 암보험을 업그레이드 해 암 진단비는 물론 암 수술비, 암 입원비, 방사선 약물치료비도 보장받을 수 있는 암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
주보장으로 암 진단비 2000만원, 암 수술비 500만원, 암 입원비는 3일 초과 120일 한도로 일당 5만원씩 보장 받을 수 있다.
또 방사선 약물 치료비의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500만원이 지급돼 목돈을 필요로 하는 암 치료 시 가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중년에 걱정되는 큰 병도 보장한다. 암은 물론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 시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2000만원을 지급한다.
주보장 외에도 다양한 특약이 구성되어있어, 하나의 보험으로 중대질병과 각종 상해사고를 모두 대비할 수 있으며, 본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설계가 가능하다.
박정원 기자 p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