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측이 최근 적십자 채널을 통해 쌀은 물론 중장비, 시멘트를 지원해줄 것을 요청해온 것으로 7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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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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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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