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중국 은행들이 최초 주택 구매자에 대한 대출 금리를 인상했다.


6일 블룸버그통신은 베이징타임스를 인용, 자본기준 약 80%의 은행들이 최초 주택 구매자에 대한 모기지 이자 할인율을 줄임으로써 대출 금리를 인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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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최초 주택 구매자의 모기지 이자 할인율은 종전 30%에서 15%로 크게 줄어들었다.


또한 중국 은행들은 대출 규모 역시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전 중국은행은 최초구매자에 한해 주택 가격의 80%까지 자금을 빌려줬으나 이를 60% 수준까지 감소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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