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일 홍콩 증시 항셍지수가 연이틀 상승 마감했다.


이날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1.2% 오른 2만868.92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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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자동차 판매가 증가했다는 소식과 전날 발표된 미국의 제조업지수가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이날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항셍지수는 원자재 관련주가 2.8% 폭으로 상승하며 주가상승을 이끌었고, 금융주도 1.5% 선의 오름세를 보였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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