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정보기술(IT) 분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올해 반도체 판매
량이 전년대비 31.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일 가트너는 올해 반도체 판매 규모를 3000억달러로, 내년은 3140억달러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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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트너는 전일 올해 전세계 PC 출하량 전망치를 하향조정한 바 있다. 가트너는 미국과 유럽의 불확실한 경제 전망으로 인해 올해 PC 출하량이 지난 5월 전망치 3억7660만대보다 1000만대 가까이 줄어든 3억6780만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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