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이달 들어 미국 내 기업 활동의 확장 국면이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미국 시카고 공급관리자협회(ISM)는 8월 구매관리자지수(PMI)가 7월 대비 5.6포인트 낮은 56.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코노미스트들은 57을 예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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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가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국면에 있음을 나타내고 50 이하로 떨어지면 수축국면임을 의미한다.


한편 지난 6월 미국 20개 도시의 주택 가격 추세를 보여주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4.2% 증가한 147.97을 기록한 바 있다. 정부의 세제 혜택 등이 주요 사유로 언급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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