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녹십자생명은 다양한 연금지급방식을 갖춘 '무배당 평생그린연금보험'을 9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연금보증지급기간을 100세까지 확대, 조기사망시에도 유가족이 충분한 연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장기간병연금형을 선택하면 일상생활장해상태 또는 중증치매상태가 된 경우 연금을 두 배로 지급받을 수 있다.


연금지급 개시 전에도 건강관리자금 지급서비스 제도를 통해 매년 건강관리자금을 인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연금지급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가령, 종신연금형의 경우 연금지급보증기간을 100세로 선택시 피보험자가 중도에 사망하더라도 고인이 100세가 되는 해까지 유가족들에게 연금이 계속 지급된다.


가입은 만15세부터 적립형은 65세, 즉시형은 80세까지 가능하며 연금개시는 45세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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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는 월납보험료 1구좌기준 10만원부터 100만원까지 1만원단위로 가입할 수 있으며 동일한 가입자가 월납보험료 최대 1억5000만원(150구좌)까지 가입할 수 있다.


건강관리자금 지급서비스를 신청하면 연금지급개시 전까지 매년 건강관리자금이 적립액에서 인출돼 건강검진비용 등으로 활용 할 수도 있다.


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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