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제3회 실전투자대회 시상식 개최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동부증권이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 비전룸에서 총상금 1억7000만원 규모의 ‘제3회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동부증권 최은창 부사장이 참석해 선물옵션리그 1위에 2500만원, 주식부문 고수리그와 루키리그 1위에 각각 2000만원과 1500만원 등 총 12명에게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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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실전투자대회는 전체투자부문(주식, 선물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대회로 지난 5월10일부터 7월16일까지 10주간에 걸쳐 열렸고 총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선물옵션리그 1위에 오른 투자자는 수익률 659%를 달성했으며 주식부문 고수리그와 루키리그 1위는 각각 147%와 18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동부증권 백선태 e-Biz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주식투자에 대한 다양한 재미를 더할 수 있었다”며 “전문가급 투자가들의 노하우를 고객 간에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이를 고객의 투자성과에 반영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설명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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