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AXA손해보험은 100세까지 상해, 의료비를 보장하는 장기보험인 '다이렉트 늘함께있어좋은보험' 을 9월 1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생활 속에서 쉽게 당할 수 있는 각종 상해 사고나 질병 등에 대해 폭넓게 보장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에 대해서는 갱신 조건 없이 최고 3000만원까지 진단자금을 보상해 준다.


성별에 따른 질병 에 대해 수술비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데 여성의 경우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신부전 등 주요 질병 외에도 주로 발생하는 부인과 질환에 대해 매 수술마다 최대 100만원씩 정액으로 위로금을 지급한다.

주 5일 근무제의 확산으로 주말 교통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주말 중에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 시에는 최고 2억원을 보장한다.


또 상해나 질병으로 31일 이상 장기간 입원 치료할 경우, 100만원 이상의 금액을 입원기간 4개월까지 기간별로 차등 지급함으로써 불의의 사고에 따른 소득 손실과 간병 비용을 보전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실손 의료비 특별약관을 가입할 경우에는 100세까지 발생하는 질병과 상해에 대해 입원치료는 5000만원, 통원치료는 30만원까지 실제 발생한 치료비를 보장한다. 이때 실손 의료비 특별약관에 대하여는 매 3년마다 갱신되며 보험료가 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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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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