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인텔이 PC수요가 줄며 3분기 매출이 당초 전망한 것에 비해 줄어들 수 있다고 전했다.


27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08억∼112억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는 종전의 자사 예상치 112억∼120억달러나 적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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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2분기 PC 수요의 폭발로 사상 최고의 분기 수익을 올렸으나 7월부터 PC 수요가 급감, 이 같은 수정 전망을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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