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5일 유럽증시가 혼조세로 거래중이다. 기업들의 실적호조 소식이 전날 발표된 미국의 지표부진 악재를 애써 잠재우고 있는 양상이다.


오후 5시35분(한국시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0.01% 상승한 5156.56으로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일대비 0.03% 오른 3492.13으로, 독일 DAX30지수는 전장 대비 0.09% 오른 5940.98로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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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발표된 미국의 주택지수는 지수발표이래 최대폭으로 떨어지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기업들의 실적이 기대이상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폭을 만회하고 강보합세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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