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서울강서우체국(국장 노홍근)은 25일 새로 보급된 자동이륜차 20대의 첫 출발을 알리는 출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서울체신청은 이로써 강서우체국 등 소속 우체국에서 운행 중인 자동이륜차 5636대 중 20%가량인 1059대를 새 자동이륜차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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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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