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이달 말까지 여의도우체국, KBS홀 등 공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측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실내공기 오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일부터 31일까지 지역 공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측정을 한다.
$pos="L";$title="";$txt="조길형 영등포구청장 ";$size="210,293,0";$no="20100805114335417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조사대상은 연면적 2000㎡이상 복합건축물 64개 소, 객석 1000석 이상 공연장 1개 소, 연면적 2000㎡ 이상 예식장 10개 소, 3000㎡ 이상인 업무시설 15개 소 등 총 90개 소다.
영등포경찰서, 여의도 우체국, KBS홀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구는 간이측정기를 이용해 일산화탄소 미세먼지 포름알데히드 이산화탄소 등 4개 항목을 측정한 후 허용기준치가 초과되는 공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추후 재측정하는 등 실내공기질이 허용기준치 이내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공중이용시설이란 다수인이 이용함으로써 이용자 건강과 공중위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축물 또는 시설을 말하며 영등포구에는 총 640여 개 소 공중이용시설이 있다.
영등포구 위생과(☎2670-4703)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종일 기자 drea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