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박상훈 롯데카드 대표이사(왼쪽)와 최부암 한국장애인문화협회 부회장이 24일 서울 남창동 롯데카드 본사에서 '사랑의 PC 기증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300,200,0";$no="20100824101021838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롯데카드는 24일 서울 남창동 본사에서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해 한국장애인문화협회에 PC 400대를 전달하는 '사랑의 PC 기증식'을 가졌다.
기증된 PC는 롯데카드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것으로, 업그레이드 및 정비작업을 거쳐 저소득층 장애인과 사회 소외계층에 무상으로 보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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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기부된 PC가 사회 소외 계층의 교육과 정보 활용에 잘 쓰여 정보격차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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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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