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걸그룹 시크릿의 맴버 징거가 작사가로 참여해 화제다.


지난 12일 발매된 시크릿의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에 시크릿의 멤버 징거가 작사가로 참여했다.

시크릿의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는 타이틀곡 ‘마돈나’를 비롯해 ‘랄랄라’, ‘잘해 더!’, ‘줄듯말듯’, ‘자리비움’ 등 총 5곡이 수록된 가운데 징거는 이 중 ‘랄랄라’, ‘줄듯말듯’의 총 2곡에 작사자로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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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라는 포지션 외에 ‘작사가’의 포지션을 하나 더 얻게 된 시크릿의 징거는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스텝분의 권유로 작사 작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많이 고민도 되고 떨렸지만, 직접 쓴 가사가 담긴 앨범을 받았을 때 매우 뿌듯했다”고 전했다.

한편 타이틀곡 ‘마돈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크릿은 오늘(24일) MBC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를 통해 청취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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