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손발톱 무좀치료제 로푸록스를 판매하는 한독약품은 휴가 후 손발톱 무좀 발생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무좀은 휴가철을 전후로 가장 흔히 발생하는데, 휴가 중 발이 노출된 샌들을 착용하거나 해수욕장, 워터파크, 찜질방 등에서 전염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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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은 19일 세종로 사거리에서 소비자들에게 손발톱 관리 시범을 보이는 행사를 가졌고, 21일에는 신촌 이화여대 앞 네일아트 스킨케어 전문점 엔퓨오에서 두 번째 행사를 진행한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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