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곳 선정해, 5억 지원.. 27일까지 접수
$pos="L";$title="";$txt="";$size="307,240,0";$no="201008190646334870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LH가 5억원을 투입, 임대단지내 공부방 건립사업에 나선다.
(재)함께일하는재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한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임대단지내 공부방 설립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LH는 이번 사업에 총 5억원을 투자해 기존 임대단지에 있던 문고를 리모델링한다. 이에 공부방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특히 LH는 지역주민 및 아동, 전문시공업체가 함께 리모델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부방 전환 후에는 방과후 아이들에게 학습까지 지원한다. 오전 및 저녁시간을 이용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서비스도 제공된다.
함께일하는재단 관계자는 "교사 및 급식도우미 등의 일자리 창출을 연계해 마을일자리 만들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7일까지 2주에 걸쳐 LH지역본부에서 추천을 받은 곳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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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함께일하는재단(www.hamkke.org)과 한국토지주택공사(www.lh.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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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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