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359,0";$no="20100817081129777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강북삼성병원 당뇨병전문센터가 ‘당뇨병 희망 프로젝트’ 책을 발간했다.
강북삼성병원 당뇨병센터 40여 명의 의료진이 집필에 참가한 이 책은 당뇨병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없애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책은 당뇨병의 실체, 징후, 대처법 등 가장 최근까지 검증된 이론과 실제 사례를 담고 있고 당뇨병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당뇨병 맞춤 운동법’ ‘칼로리별 식단표’ ‘맛있는 요리법’ 등을 사진과 함께 별도로 담고 있다.
성균관의대 박성우 교수(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 센터장)는 “당뇨병은 다른 어떤 질환보다 자기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며 완치는 불가능해도 이겨 낼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 책이 장차 닥쳐올 당뇨병 대란을 막고 합병증으로 고통 받거나 생명을 잃는 당뇨병 환자의 수를 줄이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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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시중 서점에서 판매중이며 1만3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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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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