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민)는 우체국 우편콜센터(1588-1300)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실시한 KS 서비스 인증 정기심사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우편콜센터는 지난해 3월 KS 서비스 인증을 받았으며 해당 사업장은 매년 정기심사를 받아야 한다. 심사기준에 미달하거나 소비자 불만이 제기되면 현장조사 등을 통한 시정조치 또는 인증취소된다.
AD
우편콜센터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KS 인증 심사기준인 사업장 및 서비스 심사에서 KS 표준을 준수했다. 우체국측은 "응답률ㆍ서비스레벨 등에서 높은 수준의 목표와 달성도를 나타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고, 상담프로세스와 운영시스템의 활용도에서는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2003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우체국 우편콜센터는 상담사 262명이 하루 평균 약 3만8000건의 우편 민원상담, 택배ㆍEMSㆍ우체국쇼핑 접수, 종적조회 등 종합민원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경호 기자 gungh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