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쌍방울트라이가 지난 2·4분기 개선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하한가다.


11일 오후 2시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쌍방울트라이는 전일 대비 14.81%(160원) 급락한 920원을 기록하며 하한가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최근 5 거래일 평균 3~4배인 1240만주 수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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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트라이는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한 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1% 늘어난 353억원을 기록했으며 2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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