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지난 4월 1800억원대 유상증자를 단행한 대한전선이 추가로 4000억원대 유상증자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급락하고 있다.


11일 오후 2시2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전일대비 12.76% 내린 9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 동양 우리투자 등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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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부 언론에서는 대한전선이 재무리스크를 확실히 줄이기 위해 4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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