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상으로 해안포를 발사했다는 소식으로 방위산업 관련 주들이 강세다.


10일 오전 9시14분 현재 스페코가 전일대비 280원(6.76%) 상승한 4420원을 기록하고 있고 빅텍 역시 110원(3.55%) 오른 3205원을 나타내고 있다. 그 외에도 S&T중공업이 500원(2.76%) 오른 1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고 휴니드, 퍼스텍 도 1%대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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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북한은 서해 북방한계선 해상으로 해안포 130여 발을 발사했다. 밤사이 추가 발사는 없었지만 추가도발 가능성이 있어 군은 경계태세를 강화 중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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