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용산역세권개발사업은 컨소시엄으로 묶인 업체들끼리 논의할 사항으로 생각했다. 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 개입한다고 하면 '만약 철도공사가 다른 업체들의 의견을 묵살한다면 개입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는 시한(9월17일)까지 살펴봐야 한다.

AD

-8월9일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유임에 따른 기자간담회-


황준호 기자 reph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