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영웅호걸 멤버들의 진짜 쌩얼 공개됐다.


8일 방송된 SBS ‘영웅호걸’에서는 해양 경찰의 인기 검증을 받기 위해 동해 바다로 떠난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숙소로 돌아온 그녀들에게는 이긴 팀에게 부상으로 전달된 대게가 기다리고 있었다. 야식을 두고 펼쳐지는 그녀들의 아찔한 ‘대게 쟁탈전’으로 여자 연예인들이 적게 먹는다는 편견을 여지없이 깨버렸다.


야식을 섭취 후 잠자리에든 멤버들. 이른 새벽 무방비한 상태의 그녀들에게 카메라가 여지없이 들이닥쳤다.

카메라에 노출된 여자연예인들은 침 흘리는 원초적인 모습부터 탱탱 부은 얼굴까지 다소 충격적인 모습들이 공개됐다.


어렵사리 잠에서 깬 멤버들은 해경들과 새벽훈련을 하기 위해 세면과 화장을 하며 분주해진다. 멤버들은 이날 해경대원들과 익수자를 구하는 훈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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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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