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배우 봉태규가 아버지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비통에 잠겼다.


봉태규의 아버지는 8일 오후 경기도 양평 단월면 수리산 등반 도중 추락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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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는 누나 둘만 있는 막내 아들로 마흔살이 다 돼 얻은 늦둥이 아들을 얻은 아버지의 귀여움을 많이 받았던 만큼 큰 슬픔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장례식장 및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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