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K리그 올스타와 친선경기를 갖는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다니엘 알베스가 2일 오후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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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팀과 경기를 펼친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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