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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드림 페스티벌', 배우 김범 홍보대사 위촉

최종수정 2010.08.02 14:58 기사입력 2010.08.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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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2010-2012 한국 방문의 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이 경북 경주에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축제조직위원회는 일본 및 중화권에서 한류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꽃보다 남자>의 김범(소이정 역)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오는 5일 관광공사 T2 아카데미에서 위촉식을 진행한다. 김범은 앞으로 ‘한류드림페스티벌’의 개최의미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관람객들이 한국을 방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내조의 여왕>, <아가씨를 부탁해>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 윤상현과 최근 일본 싱글차트 4위를 기록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그룹 초신성, 트로트 송 ‘사랑의 배터리’로 인기를 구가한 가수 홍진영도 경상북도 홍보대사로 위촉돼 행사에 참석한다.

'한류드림페스티벌' 행사는 오는 10일 김범, 윤상현, 엄태웅의 사인회와 미니콘서트를 시작으로 그 화려한 문을 연다. 11일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이영희 패션쇼'와 초신성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12일 톱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한류드림콘서트'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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