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그룹인 삼성, 현대차, LG, LIG, SK, POSCO등 그룹에 분산 투자
-분할 매수 투자방식 및 목표수익률 달성 후 채권혼합형으로 전환 운용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푸르덴셜투자증권(대표이사 임일수)은 ‘푸르덴셜 Top3그룹플러스분할매수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 판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푸르덴셜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푸르덴셜 Top3그룹플러스분할매수목표전환형’ 펀드는 대한민국의 대표그룹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상장지수집합투자증권(ETF)를 분할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이는 투자시점 분산을 통한 안정성을 높이고 목표수익률을 달성한 경우에는 보유하고 있는 ETF 및 주식을 전량 매도하여 채권혼합형으로 전환함으로써 주식 투자에 따른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주요 특징으로는 첫째 적립식 효과다. 이 상품은 투자시점 분산으로 안정성을 제고한 분할매수 투자전략을 채택함과 동시에 개별ETF가 평균매입지수 대비 저평가시 매입비중을 늘리는 ‘차등 비중 분할매수 투자방식’으로 운용된다. 최초 약20%를 각 ETF에 동일비중으로 투자하고 향후 약 1년 정도 각ETF를 매월초 차등분할 매수해 최대 90%까지 ETF에 투자한다.
둘째, 이 상품은 기간별로 정해진 목표수익률(설정일~1년이하: 10%, 1년~1년6개월: 13%, 1년 6개월~2년: 15%, 2년~2년6개월: 18%, 2년6개월~3년: 20%)달성 후 채권혼합형으로 전환하여 실현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셋째, ‘푸르덴셜 Top3그룹플러스분할매수목표전환형’ 펀드는 신탁자산의 5%이내에서 공모주에 투자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며, 종류형 펀드로 투자기간에 따라 수수료가 낮아진다.
‘푸르덴셜 Top3그룹플러스분할매수목표전환형’ 펀드는 단위형으로서 최소 가입금액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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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훈 푸르덴셜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주식시장 방향성에 대하여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푸르덴셜 Top3그룹플러스분할매수목표전환형’ 펀드는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분할매수 투자방식으로 안정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시장지배적 지위와 경쟁력을 가진 국내 대표그룹에 분산투자함으로써 그 안정성을 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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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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