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김영규 삼성전자 전무는 30일 컨퍼런스콜에서 "생활가전 부문에서 적자를 기록했다"면서 "다만 세트부문 수익성 하락은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글로벌 업체 공동 차원으로 경쟁사 대비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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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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