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옵션 미결제 증가 지속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27일 외가격 콜옵션은 일제 약세를 보였다. 코스피200지수와 지수선물이 강보합 마감된 가운데 등가격 콜옵션까지만 제한적 강세를 보인 것.


다만 행사가 237.5콜까지 미결제약정이 감소하는 등 콜옵션 매도는 강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반면 풋옵션 미결제약정은 대부분 증가해 대조를 이뤘다.

";$size="233,423,0";$no="201007271732378880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변동성도 콜이 3거래일 만에 반등한 반면 풋은 하락반전했다.


콜옵션 대표변동성은 전일 대비 1.2%포인트 오른 15.6%를 기록했다. 반면 풋옵션 대표변동성은 2.3%포인트 하락한 17.3%로 마감됐다. 장중 평균치는 콜이 15.7%, 풋이 18.2%였다.

VKOSPI는 전일 대비 0.15포인트(-0.76%) 하락한 19.64로 거래를 마쳤다.


235콜과 220풋의 거래량이 각각 62만계약, 41만계약으로 가장 많았다.


235콜은 전일 대비 0.04포인트(-2.50%) 하락한 1.56으로, 220풋은 0.15포인트(-18.07%) 하락한 0.68로 장을 마감했다.


등가격 230콜은 전일 대비 0.05포인트(1.25%) 상승한 4.05, 230풋은 0.32포인트(-10.49%) 하락한 2.73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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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지수는 전일 대비 0.06포인트(0.03%) 오른 230.93으로 장을 마감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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