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코트라는 26일 오전 서울 양재동 사옥 10층 영상회의실에서 브라질 국영기업 트랜스페트로(Transpetro)사와 조선 기자재 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서 조환익 코트라 사장(왼쪽)과 세르지오 마샤두 트랜스페트로 사장이 양해각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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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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