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어울림정보기술은 23일 유상증자로 인해 설진연 외 6명에서 넷시큐어테크놀러지 외 6명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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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소유지분은 33.12%로 재무구조 안정과 경영권 강화, 계열사 지분구조 재정립을 위해 자기자금으로 지분을 인수했다소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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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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