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미국 종이 접기 대가 브라이언 찬의 '마스크'";$txt="미국 종이 접기 대가 브라이언 찬의 '마스크'";$size="550,526,0";$no="2010072216223541601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세계적인 종이 접기 대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종이를 접어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입증해낸 종이 접기 대가 브라이언 찬과 일본의 카미야 사토시 등이 한국에 모인다. 인터넷을 통해 활동했던 국내 작가들도 참석해 세계 종이 접기 대가들의 전시가 이뤄지는 것.
$pos="C";$title="장용익 작가의 작품 '팔라딘'";$txt="장용익 작가의 작품 '팔라딘'";$size="403,611,0";$no="201007221622354160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종이접기협회에서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종이접기 서울컨벤션'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종이접기 전시회다. 오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보라매공원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적인 작가들이 참석해 그들의 작품을 직접 전시한다. 특히 일본에서 종이접기의 신이라 불리는 카미야 사토시는 강연도 한다. 본지를 통해 소개된 바 있는 카미야 사토시의 작품은 종이를 만들어 접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정교하다.
$pos="C";$title="서원선 작가의 '백두산 호랑이'";$txt="서원선 작가의 '백두산 호랑이'";$size="550,321,0";$no="201007221622354160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카미야 사토시가 접어 낸 용은 비늘이 하나하나 살아있다. 도저히 종이를 접어 만들었다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하다. 종이를 오리고 붙여 만드는 종이공작과 달리 종이접기는 오로지 종이를 접기만 해서 만들어야 한다. 때문에 전문작가라고 해도 작품 하나에 6개월이 넘게 걸리는 때가 허다하다. 이미 해외에서는 종이접기가 취미의 영역을 넘어 예술의 경지에 도달했다.
$pos="C";$title="장용익 작가의 '아프리칸 코끼리'";$txt="장용익 작가의 '아프리칸 코끼리'";$size="550,365,0";$no="201007221622354160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우리나라 역시 예전부터 종이접기가 일반화돼 있다. 가장 일반적인 종이학 접기를 비롯해 복잡한 형태의 종이접기도 조선시대부터 시작돼 왔지만 현재는 몇몇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정도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아마추어 작가들도 대거 참여해 우리나라 종이접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 세계 작가들과 폭넓은 교류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한국의 풍물들을 종이로 접어 내는 서원선 작가와 비행기와 우주왕복선 등의 작품을 선보인 이재구 작가, 스쿠터와 코끼리 등을 완벽하게 접어낸 신예 장용익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pos="C";$title="일본 종이 접기 대가 카미야 사토시의 '용'";$txt="일본 종이 접기 대가 카미야 사토시의 '용'";$size="538,403,0";$no="2010072216223541601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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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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