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열리는 ‘숲속의 작은 음악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4일 오후 7시 울주 신불산자연휴양림 색소폰 라이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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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가 여름철 휴가철을 맞아 24일 오후 7시께 울주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에서 색소폰 라이브공연 ‘숲속의 작은 음악회’를 연다.
음악회에선 양산지역 벨플라워 색소폰동호회 회원들의 합주와 솔로연주,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참가자연주 및 장기자랑 시간이 주어진다.
공연에 앞서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의 명소인 ‘파래소폭포’까지 이어진 숲 체험코스를 따라 신불산의 ▲생태탐방 ▲밀랍양초 만들기 ▲목공예체험을 주제로 하는 ‘파래소폭포 탐방’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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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이영진 팀장은 “휴양림을 찾는 분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안겨줄 공연이 되도록 준비 중이다”면서 “여러 볼거리와 새 산림문화체험 제공으로 가장 찾고 싶은 쉼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파래소폭포로 유명한 국립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1-4번지에 있다. 문의전화는 (052)254-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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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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