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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후배 박하선 촉촉한 느낌, 좋은 배우 될 것 같아"

최종수정 2010.07.19 15:44 기사입력 2010.07.1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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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MBC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상큼 발랄하고, 순순한 엉뚱녀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배우 손예진이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서 관능미 넘치는 화보로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손예진은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골드 글램 룩과 바니 걸 등의 관능적인 패션을 소화해내며 눈빛과 포즈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뿐만 아니라 촬영 진행 중에도 열정적으로 의견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촬영에 동참한 손예진은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운동하는 것을 좋아한다. 일주일에 4번 필라테스와 TRX를 꾸준히 하고 있고 파워플레이트는 집에 소장하고 활용한다’고 답했다.

"요즘 눈 여겨 보는 후배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요즘은 톡톡 튀고 화려한 여배우들이 많은 것 같은데, 드라마 '동이'에 출연중인 박하선의 촉촉한 느낌이 눈에 띄더라. 후에 좋은 배우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가장 아름다운 선배로는 "배우 이미숙"을 꼽았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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