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페이(23), 지아(21), 민(19), 수지(16)로 구성된 4인조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A).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인기몰이에 나선 미쓰에이는 "아시아 최고의 걸그룹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AD
미쓰에이 이름엔 '아시아(Asia)'의 중심이 되겠다는 의미와 함께 실력과 비주얼, 퍼포먼스 등 모든 면에서 당당히 '에이스(Ace)'가 되겠다는 두 가지 뜻이 담겨 있으며, 탄탄한 실력과 자신감으로 완벽하게 무장한 '준비된 신인'으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기범 기자 metro83@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이기범 기자 metro83@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