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조용하다. IRS와 CRS금리 모두 거의 변화가 없다. 거래도 거의 없다는 지적이다. 짧은쪽 구간에서 호가가 몇 개정도 나오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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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0시54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10년이하구간에서 보합세다. IRS 1년물이 3.21%를, 3년물이 3.81%를, 5년물이 4.02%를 기록중이다. 본드스왑도 변화가 없다.

CRS도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1.57%를, 3년물이 2.22%를, 5년물이 2.77%를 보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도 거의 변화가 없다. 1년물이 전장과 비슷한 -163bp를, 3년물과 5년물도 전장과 같은 -158bp와 -125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스왑시장이 너무 조용하다. 금리변동도 없고 거래도 없다”고 전했다.


또다른 외국계은행의 스왑딜러도 “스왑시장이 거래도 없이 조용하다. 짧은구간에서 호가가 몇 개 나오는 정도”라며 “특별한 모멘텀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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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본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에 동의하지만 OECD에서 선행지수가 5개월째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금리인상이 공격적이지 못할것 같다. 이에 따라 숏이 공격적이지 못할듯 하다”며 “기준금리가 2.75%까지 올라간다하더라도 국고3년 기준 4%라는 점은 적정한 레벨로 보는듯 하다. 과거 금리인상 사이클에서도 100bp 내외가 적정한 레벨로 봤기 때문이다. 월말지표발표 전까지는 시장이 조용할듯 하다”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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