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한때 상승반전..주가하락+오프쇼어 비드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원·달러환율이 장중 상승반전했다.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선데다 오프쇼어쪽에서 비드가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6일 오전 10시34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이 전장대비 0.3원 하락한 1202.2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6.5원 내린 1196.00원으로 개장해 1200원선에서 등락을 반복했었다. 이후 1203.00원까지 오르며 상승반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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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결제수요가 나오고 있는데다 오프쇼어쪽에서 비드가 들어오며 환율이 한때 상승반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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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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